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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브이로그32

독일 드레스덴에서 플릭스버스로 체코 프라하 가기!! 베를린여행 후 잠깐 드레스덴에 들려서 플릭스버스를 타고 체코로 가기로 했습니다.제가 이 시기에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터졌어서 사실 드레스덴의 일정은 기억이 잘 안 나요,, 잠깐 거쳐가는 느낌으로 드레스덴에 왔네요ㅎㅎ  일단 드레스덴 중앙역에서 플릭스버스 타는 곳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소요되는데 여기로 가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안내판이 없어서 살짝 당황했어요. 하이델베르크에서 플릭스버스 사건이 있어서 무서웠답니다. 확실하게 알아놓고 밥을 먹기로 해서 위치 파악을 해두었어요!!  위치는 지도 켜서 찾아가는 게 좋아요! 플릭스 버스 타는 게 저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 다른 사람들은 잘 찾고 잘 타더라고요! 버스정류장은 저렇게 하나 있는데 뒤에 간이 화장실이 있어요,, 냄새 때문에 저기 앉아.. 2024. 6. 30.
유럽(1)-독일(프랑크푸르트/베를린/하이델베르크),독일어,6월독일날씨 13시간의 비행 끝에 독일에 왔습니다:)저는 비행기 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살짝 무서워요 ㅎㅎ 비행기에서 세 번의 식사 끝에 도착을 했고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정말 당황스러운 건 독일어가 참 어렵더라고요,,? 영어로 쓰여있는데 읽는 발음이나 구조가 신기해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습니다.   1)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 중앙역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공항에서 셔틀을 타고 중앙역으로 갔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1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중앙역의 모습은 기차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데 그 모습이 웅장해 보였어요. 독일 기차들이 지연이 많이 된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느껴보니 정말 지연이 많이 되더라고요^^ 숙소아고다를 통해 예약을 했는데 역시 사진은 믿으면 안 되는데,, 숙소에 갔더.. 2024. 6. 30.
6월 유럽 여행 준비2-2(E심/이동수단/액티비티/숙소) 안녕하세요:) 지난번 글에서 유럽여행 필수품, 최소준비물과 비행기, 유레일패스를 구매한 내용을 알려드렸습니다. 오늘은 유럽 숙소와 이심구매, 액티비티 및 이동수단 예산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유럽 E 심(구매처/비용), 여행자보험E 심(도시락유심/37,300)- 유럽 33개국 30일 20GB여행자보험 26,4002) 스위스 액티비티 및 이동수단 예산(현장구매예정)인터라켄-그린델발트 기차표 역무원에게 기차표 사러 왔다고 하니깐 유레일패스 없냐는 거예요,, 있다고 하니깐 그걸로 타면 된다고 해서 따로 구매 안 했습니다! 분명 유레일패스로 못 간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봐요,, 바뀐 건가??그린델발트-피르스트 곤돌라(편도/왕복) 정상가 64프랑/스위스패스 소지자는 그린델발트(피르스트) 패러글라이딩 비용 440.. 2024. 6. 29.
6월 유럽 여행 준비2-1(비행기/유레일패스/여행준비물) 안녕하세요! 제가 6월에 간절히 바라고 인생에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유럽여행을 드디어 가게 됬습니다. 6월 5-26일 약 3주간의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렇게 4개국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유럽 자유여행을 갑니다. 친동생과 둘이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돼요. 올해 목표는 하고 싶은 거 다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할 생각을 하니 너무너무 떨려요!!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편안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특정 여행지에 연연하지 않는 여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비는 3주동안 1인 500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찾다 보면 이건 꼭 해야지, 저기는 꼭 가봐야지 생각하게 되지만 계속해서 무리한 욕심은 버리고 여행을 떠나볼까.. 2024. 3. 29.
보라카이 3박4일 브이로그 [2] 보라카이 2-3일 차는 거의 자유시간에 가까웠어요. 일단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오전에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 배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물 색깔 보이시나요?? 예쁘고 엄청 짜요 ㅋㅋㅋㅋ스노클링을 하는 모습은 찍을 수 없었지만 정말 재밌었던 게 중간에 물고기들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는 제 모습도 신기하고 숨 쉬려다가 물먹고 고생했던 것도 다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어요 ㅎㅎ저녁 해변거리도 예뻐요. 여행지의 매력은 바로 이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바닷가 근처에 모두 노천카페/노천식당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니기에 무섭거나 위험하지 않아요. 보라카이가 워낙 치안이 좋기 때문도 있지만요! 니코틴이 들어가 있지 않은 물담배로 동남아 쪽은 술집에서 모두 판매해요. 한국에선 없는 거라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한번 경험해 봤습.. 2023. 12. 11.
보라카이 3박4일 브이로그 [1] 11월의 보라카이 여행~ 여행사를 끼고 다녀왔습니다. 저의 워크숍 일정이었지만 매우 재밌고 알차게 보내고 왔답니다. 지난여름에 바빠서 물놀이를 많이 못가 출발 전부터 저는 물속에만 있겠다는 목표를 가졌죠 ㅎㅎ 인천국제공항->칼리보국제공항에 대략 4-5시간 정도의 비행으로 다녀왔는데요,,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비행기 타는 걸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요 ㅎㅎ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게 보통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보라카이는 칼리보 국제공항에서 배를 타러 차로 1시간 40분 정도 이동했습니다. 이후에 배를 타고 15분 정도 들어가게 되는데 저는 다행히 뱃멀미가 없지만 파도가 심한 날은 배가 많이 흔들릴 수 있어 멀미가 심하신 분들이라면 멀미약을 미리 복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7:2.. 2023.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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